방태산 아래 마을 사람들이 모여 잔치를 즐기듯 친근하고 편안한 컨셉의 인테리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철저히 계산된 최적의 공간 구성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고객의 편리를 도모하였고,
간편조리와 빠른 제공에 집중한 주방 설비 및 동선 구성은 테이블 회전율을 극대화 합니다.